이벤트2026.02.22

소도구 워크숍 — 집에서 쓰는 세 가지

폼롤러와 볼, 밴드를 각자 몸에 맞게 쓰는 법을 다뤘습니다.

소도구 워크숍 — 집에서 쓰는 세 가지

사 두고 쓰지 않는 소도구가 집에 하나쯤은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그것들을 꺼내 쓰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폼롤러는 아픈 곳에 대고 버티는 도구가 아니라 움직임의 방향을 바꾸는 도구라는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볼은 골반 아래에 두고 호흡하는 용도로, 밴드는 팔의 위치를 기억시키는 용도로 각각 두세 가지 동작을 익혔습니다.

참여하신 분들께는 집에서 5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순서를 한 장으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같은 자료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수업을 기다리는 리포머 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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